Busan Travel Story
오륙도 스카이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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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륙도 스카이워크

접근 시간은 짧지만 절벽과 바다의 압박감을 바로 체감하는 유리 전망대

#절벽 유리데크#짧은 포토 스톱

오륙도 스카이워크는 절벽 끝과 외해가 거의 바로 맞닿는 짧은 해안 정차점이다. 유리 바닥과 바깥으로 열린 해안선이 높이감을 강하게 만들기 때문에, 짧게 들러도 인상이 분명하다.

이기대나 영도, 남구 해안 동선과 함께 묶으면 흐름이 자연스럽다. 바다가 맑고 바람이 비교적 잔잔한 날일수록 시야가 잘 읽히고, 아침이나 늦은 오후는 눈부심이 덜해 머무르기 편하다.

다만 이곳은 노출감이 큰 만큼 바람과 시야 조건의 영향을 크게 받는다. 오래 머무는 장소로 보기보다, 조건이 맞을 때 짧게 들르는 형태로 잡는 편이 맞다.

주소부산 남구 오륙도로 137
운영상시 개방
참고강풍이 불거나 시야가 흐리면 체감과 전망 선명도가 모두 떨어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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