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동용궁사
기도와 절벽, 바다가 함께 만나는 해안 사찰
해동용궁사는 산속이 아니라 바닷가에 자리한 점부터 부산다운 인상이 분명한 사찰입니다. 바다 바람, 바위 절벽, 사찰 건물이 한 동선 안에서 이어져 종교 공간이면서도 경관 명소로 읽힙니다.
특히 해 뜨는 시간이나 맑은 날에 기억에 남고, 동부 해안 동선 안에 넣기 좋은 편입니다. 다만 공간이 완전히 평평하지 않으니 천천히 움직이며 방문하는 쪽이 좋습니다.
주소부산 기장군 기장읍 용궁길 86
운영매일 04:30-19:20 / 입장 마감 18:50
운영시간04:30-19:20
휴무정기 휴관일 없음
이동팁해안 진입로에 계단과 고르지 않은 돌길이 있어 입구에서 시간을 넉넉히 잡는 편이 좋다.
참고마지막 입장은 18: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