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1963/클래식
노동과 땀이 문화와 엔터로 재탄생하는 옛 공장부지의 복합문화지대
F1963은 1963년도 설립된 철강 공장지역을 같은 장소 안에서 전시, 카페, 서가성 공간, 휴식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반나절용 실내 거점으로 좋습니다. 전시를 보고 바로 다음 공간으로 넘어가도 흐름이 끊기지 않아, 동네를 옮기지 않고도 일정의 밀도를 유지하기 쉽습니다.
옛 공장 건물의 분위기가 살아 있어서 단일 관광지보다 문화 캠퍼스 같은 인상을 줍니다. 건축 분위기와 실내 체류를 함께 즐기고 싶을 때, 날씨가 애매한 날에 가장 안정적으로 들어맞는 장소입니다.
주소부산 수영구 구락로123번길 20
운영매일 09:00-21:00(시설별 상이)
운영시간매일 09:00-21:00
이동팁부산 수영구 구락로123번길 20
참고시설별 운영시간이 다르고 주차와 구매는 별도 요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