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san Travel Story
부산시민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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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민공원

역사 속의 문화공간과 도심 속 자연공간이 이어지는 곳

-. 공원내의 부산콘서트홀과 마주한 국립부산국악원을 연계하여 공원 산책 전후로 클래식이나 국악 공연 스케줄을 함께 하루 일정ㅇㄹ 짜면 훌륭한 문화, 휴식 코스가 완성됩니다.-. 시민공원은 3세대가 함께 방문해도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부산 최고의 가족 친화형 공원입니다. 공간이 평지로 완만하게 잘 가꾸어져 있어 가족과 함께 도심 속 힐링장소로는 최고/최적입니다.편의시설과 먹거리

-. 부산시민공원/캠프 하야리야(Camp Hialeah), 부산의 근현대사 속에서 다시 태어난 미군 부대 부지

1950년 6.25 전쟁 당시 주한 미군의 부산 기지 사령부 자리가 현재는 부산시민공원으로 탈바꿈하여 '도심 속의 섬'으로 시민들의 품으로 돌아온 역사와 자연을 함께 하는 공원입니다. 넓은 잔디 광장과 실개천, 다양한 테마 정원이 잘 가꾸어져 있어 시민들에게 소중한 힐링 장소가 되어줍니다.

- 부산 콘서트홀 - 클래식 음악 전문 콘서트홀로 비수도권 지역 최초로 세계적 수준의 파이프 오르간이 설치된 정통 클래식 공연장입니다. -. 문화예술촌 - 옛 미군 하사관 숙소를 리모델링하여 공방, 전시장 등 시민이 직접 함께하고 즐길 수 있는 문화공간이 꾸며져 있습니다. -. 산책로와 숲길 - 공원 전체를 아우르는 울창한 숲길과 메타세쿼이아 길, 왕벚꽃나무 산책로가 조성되어 있어 사계절 내내 도심속 자연 -. 울창한 녹음과 넓은 잔디밭, 그리고 역사적 스토리가 어우러져 있어 가족 단위 나들이, 가벼운 산책, 문화 활동을 즐기기에 더할 나위 없이 좋은 공간입니다. -. 아침 산책부터 늦은 밤 야경 감상까지 여유롭게 즐길 수 있습니다.

주소부산시 부산진구 시민공원로 73, -. 지하철 1호선 부전역 7번 출구, 1,2호선 서면역 13번 출구 도보로 10 정도 소요됩니다. 버스로는 부산시민공원 정류장, 국립부산국악원, 부산진구청 가는 버스를 이용하면 됩니다.
운영일년 내내 무료로 개방됩니다(05:00~24:00) 다만 공원역사관(과거 미군 장교클럽)과 문화예술촌(하사관 숙소)은 09:00~18:00까지며 월요일은 휴관을 합니다.
운영시간05:00-24:00
입장료무료
참고평탄한 산책로와 잔디밭이 있어 가볍게 들르기 좋다.
참고부산시민공원 플레이리스트 워크: 시민공원 산책 동선. 공원 · 산책 · 플레이리스트의 핵심 분위기를 먼저 정하고 동선을 짧게 잡습니다. 식사·사진·이동 중 하나를 메인 목표로 두면 카드가 독립 콘텐츠처럼 읽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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